한국의 소설가일제 강점기시인
이상
李箱 (본명 金海卿)1910 - 1937소설가, 시인, 수필가, 삽화가, 건축가
이상은 본명 김해경인 일제강점기 한국의 시인·소설가·건축가이다. 「날개」와 「오감도」 등 실험적 형식의 작품으로 한국 근대문학의 대표적 아방가르드 작가로 평가된다.
활동 이력
1929년부터 문학과 삽화 활동을 시작했고 구인회 주변에서 활동했다. 시, 소설, 수필을 넘나들며 도시적 감각과 불안, 자의식을 파격적인 문체로 다뤘다.
이상은 본명 김해경인 일제강점기 한국의 시인·소설가·건축가이다. 「날개」와 「오감도」 등 실험적 형식의 작품으로 한국 근대문학의 대표적 아방가르드 작가로 평가된다.
1929년부터 문학과 삽화 활동을 시작했고 구인회 주변에서 활동했다. 시, 소설, 수필을 넘나들며 도시적 감각과 불안, 자의식을 파격적인 문체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