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소설가일제 강점기언론인
현진건
玄鎭健1900 - 1943소설가, 수필가, 언론인, 독립운동가
현진건은 호 빙허로 알려진 한국 근대소설가·언론인이다. 「운수 좋은 날」, 「빈처」, 「술 권하는 사회」 등 현실주의적 단편으로 식민지 조선의 삶을 그렸다.
수상 이력
2005년 대통령 표창 추서
활동 이력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했으며 단편과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1920년대 사실주의 소설의 흐름을 이끌고, 일제강점기 사회 현실과 개인의 비극을 객관적으로 묘사했다.